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하위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 Core Needle Biopsy 중심바늘조직검사

    유방 조직검사란 영상 검사를 통하여 발견 된 유방 내 병변이 양성종양인지,
    악성종양(유방암)인지 판단할 수 있는 병리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초음파를 통하여 혹의 위치를 확인한 후 생검기를 삽입하여 혹(종양)의 일부를 채취하는
    방식인데 샘플링 되는 조직의 양이 많을수록 진단 정확도가 올라가는 표본검사입니다.
    조정훈유바외과에서는 영상검사에서 암이 의심될 때 TSK라는 중심바늘생검기를 이용하여
    정확하고 원칙적인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 Fine Needle Aspiration 주사바늘세포검사

    조정훈유바외과의 의료진은 유방에 주사바늘로 세포를 채취하는 세포검사에 대해서 다소 회의적입니다.
    과거에는 초음파 검사가 지금처럼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세포검사가 아쉬운 대로
    진단적인 의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포검사는 채취되는 세포의 양에 따라, 판독하는 병리의사의
    역량에 따라 그 결과의 정확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한계입니다. 세포검사의 불명확한 진단으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게 되는 환자들은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과도한 맘모톰 수술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첨단 영상기기의 발전으로 초음파검사 결과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숙련된 의사가 초음파를 본다면 초음파 검사에서
    어느 정도 결정이 나기 때문에 불필요한 세포검사는 필요 없게 됩니다.
    원칙에 따라 의심되는 병변에 대해서
    숙련된 외과의사가 정확하게 조직검사를 한다면 진단은 조직검사에서 끝이 납니다.
    만일 조직검사 결과가 영상검사 소견과 너무 다르다면,
    제한적으로 진단목적의 맘모톰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영상검사와 적절한 조직검사는 불필요한 맘모톰 수술을 피할 수 있습니다.

  • The Cause of Breast Cancer 유방암의 원인

    유방암은 가장 연구가 많이 된 암 중 하나이지만,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 이 두 가지에 원인 외에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현재도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며 아래와 같이 유방암에 대한
    위험인자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Diagnosis based on BI-RADsBI-RADs (유방영상진단평가등급)에 따른 진단

유방암 영상검사(유방촬영, 유방초음파)를 시행하는 유방 전문의사들은 일반적으로 유방의 병변을 아래와 같이 영상의학과적인 등급(BI-RAD)으로 평가합니다.
이것은 야구 심판이 스트라이크와 볼을 구분하는 것처럼 주관적인 소견이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 오랜 임상 경험이 필요합니다.

등급 해석 악성가능성 관리
C0 유방의 평가가 안될 때 2~10% 재검 및 다른 영상검사
C1 특이소견 없을 때 0% 2년에 한번 검진 영상검사
C2 낭종과 같이 높은 양성 0.05~0.1% 1년에 한번 영상검사
C3 혹이 비교적 양성 <3% 6개월 간격 영상검사, 2년간
C4 암이 의심될 때 3~90% 지금 조직검사
C5 암의 가능성이 높을 때 >95% 지금 조직검사
C6 이미 조직검사 상 암 100% 수술

위의 표에서 C4, C5 등급은 영상검사에서 유방암 가능성을 의심하는 병변입니다.
이렇게 유방암이 의심될 때 불필요하게 병변을 다 제거하는 맘모톰 수술보다는 일부만 떼서 확인하는 조직검사가 원칙입니다. 맘모톰 수술로 암을 완치할 수 없습니다.
암이 의심될 때는 무분별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종양학적으로 안전하게 표본을 채취하여 진단을 우선 시 해야 합니다.
조직검사로 암이 진단되면 대학병원으로 전원하여 암수술이 계획되어야 하고,
다행히 암이 아니면 추후 암위험도에 따라 추적관찰을 하거나 맘모톰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 유방 초음파 검사
  • 방사선 유방 촬영술
  • 가이드 라인유방 영상진단 평가등급 (BI-RADs)
    • C2-C3
    • 초음파 추적관찰
    • 맘모톰 수술
    • C4-C5
    • 중심바늘 조직검사
    • 즉시 암수술
TOP